제주도가 내년 6월 열릴 제13회 제주포럼 준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 6월 개최 예정인 제13회 제주포럼에 대한
외부평가 결과 등을 반영해
앞으로 개선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종전보다 세션수를 50개 내외로 축소해 집중도를 높이고
연중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국제적 자문기구를 설치하는 한편
조직위원회와 집행위원회를 새롭게 정비해 세션 운영 형식 등을
다양화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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