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동 자립 적립금 지원 업무협약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1.13 11:02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위한
적립금 지원 업무협약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업무협약식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간에 이뤄졌습니다.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도는 취약계층 아동 250명을 선정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추천하면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이들을 위해 매년 6천만원씩 5년동안 3억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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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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