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9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이용 환경 조사 용역을 추진합니다.
이번 용역은 해수욕장 지정 또는 해제,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4월까지 진행됩니다.
특히 현재 비지정 해수욕장이지만
이용객이 늘고 있는
구좌읍 월정 해변과 우도 하고수동에 대해
용역 결과에 따라 시설 기준에 적합할 경우
해수욕장으로 지정 고시할 방침입니다.
한편 올해 제주시내 해수욕장 이용객은
234만 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00만명 가량 급격히 줄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