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지원' 올해분 전기차 계약 마무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1.16 10:28

올해 보조금 지원대상의 전기차 계약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기차 계약이 이어지면서
올해 계획됐던
4천 800여대 전량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는 대기자 신청을 받고 있으며
기존 계약자 가운데 취소사례가 발생하면 순번에 따라 배정됩니다.

제주도는 내년에 전기차 보급물량을 4천 500여대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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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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