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다른지역 경마경기를
화상중계하는 경주 횟수가 늘며
이로 인한 레저세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경마의 승마투표권에 부과되는 레저세를
올 들어 563억 원 징수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억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레저세가 증가한 것은
교차경주 횟수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연말까지 700억 원이 징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렛츠런파크제주에서 실시돼
전국에 중계되는 화상경주는
지난해 448경주에서 올해 39경주 늘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