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표선면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이
지난 2012년 개장한 이후
가장 많은 입장객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집계된 입장객 수는 7만1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5% 늘었습니다.
입장객 수가 늘면서
입장료 수입은 2천 1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4% 늘었고
시설사용료는 14% 증가한 3억여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목재문화체험장을 개장한 데 이어
내년에는 숲속 야영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