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바른정당 당적, 깊은 고뇌·고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1.17 17:08

보수 야당 간 정계개편이 진행되는 가운데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당적에 대한 질문이 잇따랐지만
원 지사는 고민하고 있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17일)
건강하고 합리적인 보수를 추구하는 입장에서
어떤 정당정치가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지
포괄적이고 깊은 고뇌와 논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원 지사는
현재 도지사로서 행정의 책임을 다하기도
힘에 부치는 상황이라며
특정한 결론을 정하지 않고
차차 논의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