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효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1.22 11:10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에 따른 효과를 분석한 결과
발생건수 대비
80%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안덕 덕수와 남원 위미, 구좌 김녕에 대한 개선공사를 통해
연간 15건 안팎의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3건으로 크게 감소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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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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