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요양시설과 산후조리원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집단급식소 관리대상에서 제외된
소규모 노인.장애인 요양시설과 산후조리원 55곳으로
오늘(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 상태와 유통기한 준수,
종사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1월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한
2개 급식시설을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