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행복 공감시책으로
공직자 내부 설문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모두 11개를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시책은
각종 관광개발 사업에 따른
80% 이상 도민 고용과 지역업체 50% 이상 참여 할당제 운영,
고용 우수기업에 시설개선비 지원,
전국 유일의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전국 최고 수준인 농작물 재해보험료 85% 확대 지원 등입니다.
또 도지사 관사의 어린이 도서관 개방과
청년 채용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도 우수시책에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