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전 비서실장 금품수수 의혹 수사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1.27 11:30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원희룡 지사 전 비서실장의
제3자 금품수수 의혹에 대한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해당 언론보도에 따르면
당시 비서실장은 재직 당시 동창이라고 진술한 건설회사 사장을 통해
2천 750만원을 특정인에게 전달했다며
당사자들이 모두 인정하는 사실인 만큼
원희룡 도정의 도덕성과 투명성이
심각하게 추락했음을 보여주는 중대한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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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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