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에 설치된 조명등 밝기 개선사업을 확대합니다.
제주시는
상반기 13군데 교차로에 이어
제주의료원 입구와 한림항 입구 교차로 등
18군데 조명등을 기존보다 2배 밝은 LED조명등으로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운전자가 횡단보도에 진입하기 50미터 전부터
보행자를 인식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합니다.
제주시는 내년 1월까지 35군데를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사진>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