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흠집내기식 정치공세 중단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1.28 17:54

바른정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전직 도지사 비서실장에 대한 특정 언론의 의혹제기를
정치적 공격 소재로 삼아
도정과
바른정당 도지사를 흠집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여론호도식 무책임한 정치공세에 불과하다며
사법당국이
도민사회에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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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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