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실 제주시장이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1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해마다 16% 가량 증가하던 쓰레기 소각. 매립량이
요일별 배출제 시행 이후 13%로 감소했다며
시민들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 재활용품 배출량은 하루 352톤으로
시행 이전보다 31%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고 시장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재활용도움센터를 확대하고
읍면지역에
자체 폐기물 소각시설을 설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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