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지난 10월부터 한달 동안
140여 개 여행업체를 지도 점검한 결과
관광진흥법을 위반한 업소 36곳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소재지 변경등록 위반이 25곳으로 가장 많았고
영업보증보험 미가입 10군데, 무단 휴업 1개소 등입니다.
제주시는 이 가운데 29개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하고
7개는 현지 시정조치했습니다.
올 상반기 점검에서는 86개 업체가 적발돼
23군데가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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