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300세대 이상 거주하고
준공된지 25년이 지난 공동주택 5개 단지의 관리실태를 점검해
7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 미숙이 40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적절한 업체 선정 등 공사, 용역분야 19건
예산, 회계 16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시는
위반 사항에 대해 다음 점검일까지
개선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개선되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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