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현장실습 사망사고 참담…제도 개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01 16:53

현장실습 도중 숨진 이민호 군 사고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더 이상 이 같은 참담한 일이 되풀이 돼선 안된다며
관계 부처에 제도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환영 오찬에서
이민호 군 사망 사고를 언급하며
꽃다운 학생들이 현장실습 과정에서 다치고
심지어 목숨을 잃는 일이 반복돼 왔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현장실습이 진정한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관계 부처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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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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