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 조기집행 불용·이월 예산 최소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12.03 10:52

제주도가 올해 지출될 예산과 경비 집행을 연말까지 완료해
불용액과 이월예산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계약 중인 사업은 검사 기간을 단축하고
유지보수와 청소용역 등 올해 말 완료 예정인 사업은
이행각서를 받아 대금을 지급하도로 할 방침입니다.

특히 연말 준공 예정인 보조사업은
사업현장을 점검해 연말까지 지출이 완료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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