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장관이
제주를 찾아 내후년(2019년) 상반기에
5G 통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오늘(4일) 오후
제주벤처마루 대강당에서 열린 제주도개발공사 초청 특강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자율주행차나 스마트 시티 등
스마트세상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5G 기술이 핵심이라며
내년 상반기에 5G 주파수를 공급하고
내후년에 상용화하겠다고 말해습니다.
유 장관은 특강 이후
도내 유망 스타트업 기업 대표들과 만나
각종 애로사항을 들으며
제주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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