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읍면지역 1만3천여 농가에
조건불리 직접지불금 61억 3천여 만원이 지원됩니다.
제주시는
조건불리 직접지불금 지원을 신청한 읍면 농가를 대상으로
이행점검을 거쳐
1만3천470여 농가에 1만1천700여 ha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농가에는 금주내에
농지는 ha당 55만원, 초지는 30만원이 지원됩니다.
제주시는 검증 과정에서 제외된 농가가 이의를 제기할 경우
재검증을 실시해 추가 지급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