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지방산 돼기고기 반입이 허용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산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지정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최근까지
제주산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지정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음식점 168군데,
식육판매업소 33군데 등
200여군데가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내일(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서류와 현장심사가 이뤄지며
적합할 경우 인증점 지정서가 교부됩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매 분기마다
제주산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신청을 받아 지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