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바른정당 도의원 복당 촉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05 16:37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이
바른정당으로 당적을 옮긴
제주도의원들을 상대로 복당을 요청했습니다.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위원장과
소속 도의원들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
제주의 미래를 위해서는 보수진영이
힘을 합쳐야 한다며
바른정당 소속 도의원들의 복당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김방훈 도당위원장은
원희룡 지사 복당 여부에 대해서는
도당 권한 밖이라고 밝혔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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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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