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기관 대상 청렴도 측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교육청이
각각 2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보면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3등급에서 한 단계 오른 2등급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4위를 차지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해 1등급에서
한 단계 하락한 2등급으로 전국 4위로 밀려났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도 지난해보다 한단계 낮은 2등급을 받았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가장 낮은 5등급으로
전국 공직유관단체 39개 가운데 38위에 머물렀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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