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년 하천 재해예방사업 160억 투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06 11:23

제주시가 내년 160억 원을 들여
하천 범람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합니다.

신규 사업으로
한림읍 옹포천에 대해 내년 실시설계를 거쳐
2019년부터 3년 동안 호안 정비 등 시설공사를 진행합니다.

이와함께 안전등급 D 등급 판정을 받은
병문천 하류 복개구조물과
천미천 등에 대한 정비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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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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