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분양된 '제주개' 관리실태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06 12:01

'제주개' 민간 분양 이후
사후관리가 부실하다는 동물보호단체 지적에 따라
제주도 축산진흥원이
내년 2월까지 분양자들을 대상으로 관리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은 지난 7월 제주개를 분양받은
19명 가운데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동물보호단체인 제주동물친구들은
민간에 분양된 제주개 상당수가
제대로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관리실태 점검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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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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