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2기분 자동차세 12만 8천여 건에
175억 3천여 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건수로는 1천 800여 건,
금액은 1억 1천만 원 증가한 것으로
등록차량 대수가 늘며 자동차세도 증가했습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134억 원으로
전체 자동차세 부과금액의 9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납부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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