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다방 7군데 영업 정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08 11:34

제주시가
지난 한달 위생 점검을 실시해
위생관리가 허술한 7개 다방에 대해
15일 동안 영업정지 처분했습니다.

이들 업소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차나 음료를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했다 적발됐습니다.

현재 제주시내에는
다방 66곳이 영업하고 있으며
해마다 그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적발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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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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