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의혹이 불거졌던 쓰레기 수거차량 리스 정비사업이
원점 재검토됩니다.
제주도는
청소차를 리스차량으로 전환하고 정비 서비스를 맡기는 사업이
예산 절감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지만
도의회의 검토 의견을 수용해 원점에서 재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내년 청소차 신규 구입에
4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증액 반영하기 위해 도의회와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전문적인 연구기관에 이 사업에 대한
연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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