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26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13회 제주포럼 대주제가 확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제주포럼 제1차 집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년 제주포럼 대주제를
'아시아의 평화 재정립'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세션 수를 50개 수준으로 축소해 내실을 기하고
국제자문위원회의 등을 통해
글로벌 이슈를 선점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포럼 기획업체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선정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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