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에서 하수분야에 관련한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처리한 하수 민원은 1천 855건으로
하루 평균 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내용별로 보면
하수관로 막힘이 754건으로 가장 많았고
집수정이나 맨홀 파손 307건,
악취 241건, 하수관로 누수가 135건에 이르렀습니다.
제주시는 내년에 15억여 원을 들여
하수관로 준설사업과
노후 관로 정비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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