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4·3특위, 활동기간 연장 채택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12.11 16:35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이
6개월 연장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의회 4.3특위는 오늘(11일) 제6차 회의를 열고
당초 오는 14일까지였던 활동기간을
제10대 도의회 임기가 끝나는 내년 6월 30일까지 6개월 연장하는 내용의
'4.3특위 활동기간 연장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를통해 4.3희생자 유족에 대한 배.보상을 골자로 한
4.3특별에 대한 교섭력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해당 결의안은 오는 16일 열리는
제356회 도의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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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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