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내년 감귤산업에
550억 원을 투입하고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이상순 서귀포시장은
오늘(14일) 시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현재 7천억 수준인 감귤 조수입을
2022년에 1조원으로 높이기 위해
당도 중심의 생산.유통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토양피복 신청 물량을 모두 지원하고
감귤농가에서 사용하는
전동가위와 동력운반기 등
소규모 농기계도 지원 물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유통 분야에서는
소규모 비파괴 선과기에 대한 보조율을
60에서 70%로 높일 방침입니다.
<서귀포 영상 협조>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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