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불법광고물 44만건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14 11:33

올 들어 제주시 지역에서만
불법 광고물이 44만건 넘게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달까지
불법 광고물 44만 6천여 건을 단속하고
광고물을 게시한 업체 가운데 15건을 형사고발 했습니다.

분양 현수막을 무단으로 게시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2억 1천여 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적발 유형을 보면
전단지가 29만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벽보 10만 건, 현수막 3만 6천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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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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