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3 70주년 5개 분야 117개 사업 확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12.14 11:38

내년 제주 4.3 70주년 제주방문의 해를 맞아 100개가 넘는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오늘(14일)
원희룡 도지사를 비롯한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3 70주년 제주 방문의 해 최종보고회를 열고
5개 분야 117개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4.3희생자 추념행사와 광화문 4.3 문화제,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국민 대토론회,
4.3 희생자 유해발굴과 유전자 감식 등입니다.

사업 예산도 168억 4천여 만원으로
올해보다 164% 증액됐습니다.

4.3 70주년 제주 방문의 해는 문재인 정부가 국정 100대 과제에
'제주 4.3의 완전 해결을 포함하고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표명하면서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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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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