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개인정보 유출 자체감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14 18:10

KCTV가 단독보도했던
서귀포 청사 이전과정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파일 유출과 관련해
서귀포시가 자체 감찰에 나섰습니다.

서귀포시는
개인정보 파일이 유출된 현장을 찾아
문제가 된 유출 파일을 전부 수거하는 한편,
관련 담당자들을 상대로 경위서를 제출받는 등
유출 경위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행정 내부적으로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는 한편,
추후 관련자에 대한 인사평가 불이익 등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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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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