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70주년을 맞는
제주 4.3 기록물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3의 세계화를 위해
2020년 4.3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등재 대상은
4.3재판 기록물과 군경 기록, 미군정 기록, 무장대 기록 등입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다음달 관련 전문가를 채용하고
2월부터 등재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