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지방세 환급금 8천만원 넘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15 11:37

납세기준 변경 등으로
지방세 환급금이 발생했는데도
찾아가지 않은 금액이 8천만 원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재 환급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지방세는
4천 900여 건, 8천 900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1만 원 이하가 3천여 건으로 가장 많고
1만 원에서 10만 원이 1천 700여 건,
100만 원 이상은 2건으로
적은 액수일수록 찾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9월부터 지난달까지
3천 600여 명에게
지방세 1억 3천 900만 원을 환급했으며
환급 신청은 전화와 인터넷 등으로 가능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