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주어 문양' 30개 개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19 10:41

제주시가
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들여
'제주어 문양' 30개를 개발했습니다.

시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추천받은 100개 가운데 선정한
30가지 제주어 문양은
제주의 상징물과 어휘를 활용해 제주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제주시는 이들 문양을 저작권 등록한 뒤
간판이나 벤치 같은 공공디자인과
제품, 시각 디자인 분야에 활용해 나갈 방침입니다.

<시청 웹하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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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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