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동산 람사르습지에 '에코촌' 조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20 11:01

제주시 조천읍 선흘1리 동백동산 람사르습지에
환경친화적 유스호스텔인 '에코촌'이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95억 원을 들여
19객실 규모 숙박시설과
생태연못 등을 갖춘
에코촌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코촌은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건축물로써
내년 10월 완공한 뒤
2019년 2월 개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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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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