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주차구역 위반 4천 700건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21 11:03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서의 불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 들어 지금까지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차량으로 4천 700여 건 적발하고
과태료 4억 2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13대가
장애인 주차구역을 위반해 적발된 것입니다.

제주시는
장애인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지 않고
전용 구역에 주차하거나
표지를 부착했더라도
보행 장애인이 탑승하지 않는 경우 단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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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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