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내년 1차산업·사회복지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21 17:31

서귀포시가 내년 1차산업과 사회복지에
전체 예산의 절반 가량을 투자해
각종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이상순 서귀포시장은
오늘(21일)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목표로
내년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1차산업에 1천400억 원을 투입해
감귤과 밭작물 소득을 높이고
복지분야에도 2천300억 원을 들여
일-가정 양립과 복지인프라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읍면지역 군도와 농어촌도로에
102억 원을 들여 16개 노선을 확충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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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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