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모레(26일)부터 사흘 동안
연면적 5천제곱미터 이상 중대형 건축공사장
59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동파대비 시설물과
무리한 콘크리트 타설로 인한 부실공사 여부 등
겨울철 취약요인을 중점 확인하게 됩니다.
또 도로변에 건축자재를 적치하는 행위나
공사안내판을 설치하지 않는 행위 등
현장관리 상태도 점검합니다.
지난 여름철 안전점검에서는
149개 건축공사장을 확인하고 28건을 시정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