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판매 여전…41개 업소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26 10:27

위조상품, 이른바 '짝퉁' 상품을 판매한 업소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 한해 특허청과 합동 점검한 결과
위조상품을 판매한 업소 4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소에서 판매한 제품은
유명 상표를 위조한
악세사리와 의류, 가방 등 119점에 달했습니다.

제주시는 적발된 상품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시정을 권고하고
한달 동안 시정되지 않을 경우 고발조치할 예정입니다.

<사진-제주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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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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