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이른바 '짝퉁' 상품을 판매한 업소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 한해 특허청과 합동 점검한 결과
위조상품을 판매한 업소 4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소에서 판매한 제품은
유명 상표를 위조한
악세사리와 의류, 가방 등 119점에 달했습니다.
제주시는 적발된 상품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시정을 권고하고
한달 동안 시정되지 않을 경우 고발조치할 예정입니다.
<사진-제주시청 웹하드>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