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에 도내 최초 '행복실버주택' 준공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26 10:54

서귀포시 남원읍에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무주택 노인을 위한 행복실버주택이 준공됐습니다.

남원읍 태흥리에 들어선 행복실버주택은 1층 8실 규모로
65살에서 80살까지
주택이 없는 어르신들이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하게 됩니다.

주택 외에
210 제곱미터 규모로 텃밭과
공동 작업장을 조성해
입주자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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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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