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부설주차장 불법 4천200건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27 11:00

제주시가 올 한해 건축물 부설주차장 이용실태 점검을 통해
4천 200여건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사례별로 보면
단순 물건 적치가 3천 60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출입구 폐쇄 240여 건,
고정물 설치 180여 건,
불법 용도 변경도 100여 건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물건 적치를 제외한
불법 행위에 대해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는 한편
원상회복하지 않은 8건은 형사고발했습니다.

제주시는 내년에 조사원 52명을 투입해
부설주차장 이용실태 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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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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