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내년 관광 분야에 60억 원을 투자해
10대 핵심사업을 추진합니다.
서귀포의 숨겨진 자원을 찾아 스토리텔링 하는
'3분 관광영화제'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셀프웨딩, 수학여행 사진과 함께 전국 공모할 예정입니다.
또한 건축문화기행 10개 코스와
일본 개별관광객 맞춤형 7개 코스를 완비해
특화상품으로 새롭게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유채꽃 축제를 서귀포시가 주최해 규모를 확대하고
지역특산물 가공판매시설 등도 마련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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