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제주…심각한 성장통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12.30 16:35
2017년 한해 제주는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1만 5천명이 넘는 인구가 유입됐고,
경제성장률은 다른 시도를 압도했습니다.

하지만
축산 폐수와 악취, 하수 배출, 쓰레기.교통문제,
지하수 오염 등 적지 않은 성장통도 겪었습니다.

다사 다난했던 2017년 한해를
나종훈 조승원 기자가 연이어 정리했습니다.
나종훈 R
조승원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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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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