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적재조사 4개지구 마무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2.31 10:40

제주시의 지적재조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2017년)
명월과 상명1차, 판포1.2지구 등
4개지구에서 1천500필지,
178만 제곱미터에 대한 지적재조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적재조사 사업이란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바로 잡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연차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내년(2018년)에
두모 1차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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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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