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아침 뉴스 헤드라인(수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1.01 03:43

{ 2018 무술년 새해 밝아 }

대망의 2018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이 시각 현재 제주도내 주요 해돋이 명소마다에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몰려
차분히 새해 첫 일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강정 - 2공항 갈등 해결 출발점 될 것" }

원희룡 지사는 새해 첫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과
제2공항 갈등 해결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고충홍 의장은
제주현안이 모두 풀리는 희망의 해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 추자도 해상서 어선 전복…1명 사망·2명 실종 }

어제(12.31) 추자도 인근 해상에서 8명이 타고 있던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5명이 구조됐지만 1명은 숨지고 2명은 실종됐습니다.

{ 개별소비세 감면 폐지, 도내 골프장 타격? }

제주도내 골프장에서만 적용되던 개별소비세 감면이
올해부터 폐지됩니다.

가격경쟁력 약화로
도내 골프업계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 미분양 사상 최대, 또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1천 183호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급기야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해제된 지 두달 만에
또 다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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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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