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올해 4·3 유적지 정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1.02 11:31

제주특별자치도가 4.3 유적지에 대한 정비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주요 유적지 18개소에 대해
관람로와 진입로를 정비하고 각종 안내표지판을 설치합니다.

또 옛 주정공장 터와 선흘리 낙선동 4.3 성터에
조경수를 식재하고 꽃동산을 조성합니다.

제주도는 이와는 별도로
아직 조사되지 않은
4.3 유적지 100 여개소에 대한 집중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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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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